만드는
사람들.
지노바랩스는 말보다 출시에 가까운 결과를 좋아하는, 모션·UX·엔지니어링이 같은 테이블에 앉은 팀입니다. 일산에서 첫 스튜디오를 연 2021년 이후로 — 데모에 그치지 않는 빌드를 반복해 왔습니다.
우리의 실천
디자인하고, 만든다 — 한 지붕 아래에서.
스튜디오는 한 가지 사실에서 출발했습니다. 아무리 정교한 프로토타입도 출시에 닿지 않으면 현장에서는 없는 것과 같다는 것. 그래서 전략·디자인·엔지니어링을 나누지 않고 같은 테이블에서 끝까지 밀어 붙입니다. 모션 스펙은 문서로 남고, AI 기능은 화면과 데이터 정책 안에서 굴러가게 설계합니다. 남는 것은 말이 아니라, 쓰이는 제품입니다.
맡을 수 있는 만큼만 맡고, 맡은 일에는 출시 이후까지의 맥락을 붙들고 파고듭니다.
5+
시니어 팀원
5+
출시한 제품
4
실무 경력 (년)
주요
기록.
대외 시상 명단이 아닙니다. 창업 이후 지켜 온 운영·협업의 이정표를 짧게 적어 두었습니다.
함께한
이야기.
함께 출시했던 팀들의 짧은 후기.
함께 일하시겠어요?
지금